법륜 스님 강의를 예전에 많이 들어 봤는데요 그냥 그것을 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이가 귀여울 때까지 그것을 보고 자라고 아이가 크면 엄하게 키웠던 아니든간에 어차피 독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늙고 병들 때쯤에 아이가 보살피로 돌아오는 것이지요 큰 파트만 본다면 이렇게가 자연스러운 것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식이 성인이 되면 내보내야 한다는 것이지요 강제로라도 말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어렸을 때 귀여워 했던 그 모습과 기억만으로도 살아가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