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주변에 엄청 잘해주시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저의 앞길도 책임져 주실려고 하시는데. 어쩧게 하면 서로가 상처받지 읺고 서로가 평안한 관계속에 있을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괜찮습니다. 제가 고민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선을 그어주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분한테는 본인의 신상관련 얘기는 피하시는것이 덜 피곤해질것 같습니다.
정 부담된다면 그 마음을 상대에게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써주시고 잘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이 가끔은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가끔 실패도 하고 좌절을 할지언정, 제 인생이기에 제가 스스로 해쳐나가고 싶다.’ 와 같이 작성자님의 생각을 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분의 입장에서는 질문 작성자님을 위해서 진심으로 걱정해주거나 잘해주시려는 것도 있을텐데 때로는 그런 행동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평소 말이나 행동으로 어느 정도 선을 그어서 그 분께서도 이 사람은 이 부분에 있어서는 선을 넘지 않았으면 하는 구나를 알게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오지랖에 넓은 사람은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 두시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면서 지내시면 됩니다.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순간 그사람과 인연이 끝날수도 있거든요
제 주변에도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오지랖이 넓어서 사람들에게 호인이 아니라
호구로 취급받는 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뭐든 오버하지 않고 적정하게 남들한테 잘해주고
또 대접도 받고 그러면 좋을 텐데 그러니 사람들이
이용하는 상대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정말 멋진 사람은 상대방한테도 잘해주면서 자기도
실속챙기는 사람이 정말 오히려 호인 소리를 듣더라구요.
과유불급입니다.
그런 사람은 오지랖좀 떨지 말라고 하면 상처 엄청나게 받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냥 알아서 하라고 놔두시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서로 상처를 안받고 서로 좋은 관계로 지내는게 가능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냥 놔두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