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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 캔디 같은 여자 주인공 드라마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남자는 엄청난 능력자이고 여자는 시급 2,000원 받는 알바입니다 그런데이 여자는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지요 삼각관계도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남자 에 비해서 너무나도 무능합니다 없는 것이 낫습니다 남자에게 피해만 주고 아주 귀찮게 합니다 웃는 얼굴의 법칙이라는 일본 드라마인데요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아베의 히로시 사마께서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자꾸 남자 귀찮게 하는 모습 신경 쓰게 하는 것들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남녀 평등이니까 동일하게 하면 되는 곳인데 왜 재주가 높은 남자는 시급 2,000원 받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우아한참치김밥

    약간우아한참치김밥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심이 어떤가요? 글에서 비정상적인 분노가 느껴집니다 인신공격이 아니라 진지하게요

    현실과 가상을 구분치 못하고 또 시대적 배경이나 소비자 니즈를 고려하지않고 드라마속 남주인공에게 스스로를 의탁하며 공감성 분노를 느끼는 건 보편적인 행동은 아니죠. 삼국지도 서로 전쟁하고 음모를 꾸미니까 미개하고 야비한가요? 레미제라블도 빵도둑 장발장이 시장 자리까지 올라가니까 부패한 이야기인가요?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 대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지휘가 높은 사람들의 성별비율을 보면 남자가 더높기도 하고 캔디같은 애니메이션이 나온시기는 70년대쯤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당시에는 남성의 지위가 더욱 높았기에 여성이라면 그너 가녀리고 지켜주고싶은 그런이미지로 그리는것이 대세였고 그러한 여주인공이 능력있는 왕자님과같은 남주인공들과 썸을 타는것이 마냥설레고 좋았던게 그때당시 소녀들과 여성등의 감수성이었습니다.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안될것 같기도하고요.

    드라마같은경우도 억척스런 여주인공이 재벌 남주와 좋은감정이 생기며 두남녀의 배경에 따른 가족들간의 갈등그로인해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겨내는 스토리는 우리나라도 많이 써먹던것이고 남녀평등이니 뭐니 해도 아직도 여성들은 그러한 드라마를 보면서 그저 서민이고 별볼일 없는다도 저렇게 될수있을까하는 꿈을 꾸개하고 실제로도 꿈꾸게 되며 대리만족을 하기 때문에 수요가 끊이 지않는것이 아닐까요?

    수요가있으니 계속 저런 뻔한 스토리가 드라마화 되는것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드라마는 현실이랑 많이 다릅니다.

    그래야 시청을 하게 되고 인기를 얻게 되는 겁니다. 그게 설령 짜증이 나는 부분이라 할지라도요.

    남자 주인공은 성공했지만, 내면의 외로움을 가지고 있구요.

    여자 주인공은 순수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남자 주인공에게 위로가 됩니다.

    설정 자체가 비 현실적이고 불공평 하지만, 이러한 판타지 적인 요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게 되는거죠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불편한 감정이 생기는 건 당연한 겁니다.

  • 여자 주인공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종종 드라마에서 일부러 평범하거나 부족한 모습으로 그려 시청자가 더 쉽게 공감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반복되면 깊이 없이 착하기만 하거나 무능하게 보일 수 있어 답답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남자 주인공이 능력자일 때 둘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져서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이런 설정은 시청자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