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사귀거나 발표하거나 면접보거나 여러 상황에서 말을 잘 해야될것 같은데 생각해놓은 의견이 있으면 얘기를 못하고 버벅거리다가 결국에는 말도 못하고 끝내요. 긴장을 안하고 싶어도 하게되고 제 의견? 상관없이 얼굴이나 귀까지 빨개지니까 차라리 말하지않는 게 좋은 것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저도 매우 소심한 성격이기에 발표,면접 등 활동을 극도로 싫어했습니다. 말을 잘하게 되고싶다면 당연히 노력을 해야하는데요, 처음부터 모르는 친구에게 말걸기, 발표 이런 어려운것들을 하면 또 실패하고 오히려 더 위축될 수 있기에 가볍게 시작해서 발전해나가는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아파트 이웃들과 엘베에서 마주치면 목례 또는 인사해보기도 좋고 평소 대화하던것에서 한문장씩 더 말해보기도 좋아요. 평소 택시에서 내릴때 감사합니다~만 했다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이렇게 조금이라도 더 말해보는 노력을 한다면 어느새 발전해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말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우선은 마인드입니다. 얼굴에 철판 까는 연습을 하시고 무조건 당당하게 내가 제일 잘났따는 각오로 당당하셔야 합니다. 근데 말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게 그 분야에 대해서 마스터가 되어야 말도 잘할수가 있씁니다. 그런게 없으면 말잘해도 그저 궤변밖에 안되겠쬬 ㅎㅎ 속된 말로 관종이 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