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면접을 보고있는데요. 마음 한켠에서 우울함이 물려오면서 두려움에 쌓였습니다.
26살이고요. IT 개발자 분야를 가다가 경제에 따라 채용시장에서 경력직 이상을 요해서 지금있는
스펙(자격증, 인턴경험,어학)으로 IT 다른분야( 보완관제,하드웨어)와 공단쪽의 중소기업이나 공장
계약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업이 계속안되니 우울해지고 방황을 하게 되네요. 요새
면접 2개와 안산에서 채용박람회를 한다해서 가려하거든요. 저는 지금은 면접이 두렵고 많이
불안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취업하고 다니고 있는 데 저는 집에서 일단 전회사 다니면서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거든요. 저 자신이 처참해지네요. 오늘도 오면서 한강 물온도를 검색해봤
습니다. ( 부모님께는 상처받으실까봐 말을 안드렸습니다. ) 말이 두서없고 죄송하지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26살이시면 아직 어린나이 입니다 친구들이 직장을 먼저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해서 너무 힘들어 하지 않으셧으면 좋겠어요 늦게 가면 늦게갈수록 느끼는 것도 많고 보는 시야갸 더 넓어질거에요 그리고 늦게 가는 사람들 보면 한번붙는 순간 최종까지 가는사람들 많이 봤어요 좋은기업들에!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직 시간은 많습니다.
면접 불안감과 취업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요. 26살에 IT 개발 분야에서 다른 길을 모색하며 노력하는 모습, 정말 대단합니다. 자신을 탓하지 말고,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