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이렇게 꼬이고 못됬을까요??

제가 기초수급자이거든요

솔직히 일을하는 사람이 저한테 수급자하지말고 일을하라 그러면 이해를 하겠지만 지네들도 백수에서다가 부모님 용돈 받고 생활하고 아니면 남자친구 용돈받으면서 생활하는데 그런말 할 자격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심리인가요?"나는 남자 잘만나서 용돈 받는것도 어쨌든 내 능력이고 ,부모 잘만난것도 내 복이고 너가 받는 수급비는 우리부모님 혈세 아니냐 아니꼽다"이런 심리인가요?지들도 일하고 직장다니면서 그런말하면 이해하겠지만 이건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탓하는것도 아니고

지들은 또 일안해요 무슨 부모없는 사람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누구는 고아가 되고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그리고 주변사람들도 "아니 부모가 능력이 되니 용돈받고 일안할수도 있지 "이러는데 왜 수급자들만 아니꼽게 보는건지요 수급자들도 나름 부모대신 나라에서 주는 용돈이라 생각할수도 있는거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들 말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으셨네요.지금은 기초수급비를 지원 받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받진 않으시겠죠.

    힘든 한 시기 받으시는거고, 나중엔 취업도 하실거니까, 그때 세금 내시면 질문자님처럼 힘든 시기 보내시는분 도와주실 수 있게 되는 거에요. 그런 마음으로 당당히 사세요. 잘 사시는게 지금 상처주는 사람들 이기는 거라고 봅니다.

    이겨내시고 잘 버티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