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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저어새232
자비로운저어새232

집주인이 남편과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네요

집을 뺄때가 되어서 전세금 얘기할일이 있는데

주인 아줌마가 제가 전화하면

갑질하듯 얘기하고

남편이 전화하면 조용히 얘기하네요

왜 저런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리한라이트머스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굉장히 강약약강 스타일인가 봅니다. 남편분이 되도록이면 상대하도록 하셔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에게만 강해지는 집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왠만하면 직접 나서지말고 남편분에게 맡기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검은개102입니다.


      남편분께는 쎄게 말하기 조심스럽고

      질문자님께는 좀 편하게 생각하고 쉽게 말하는거 같네요

      특별한 이유보다는 사람을 대할때 그런 성향일거 같습니다 기분 나쁘시겠지만 그냥 무시해버리고

      서로 정리할꺼만 깔끔하게 하고 마무리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그럼 남편이 대화하도록 시키는게 좋을듯합니다. 굳이 기분나빠하며 대화할필요는 없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토끼58입니다.

      집주인이 작성자님을 갑질하듯 깔보는 것입니다.

      그럴때는 그냥 듣고만 있지 마시고 한마디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 쉽게 말해서 같은 여자낄라 그런거 같습니다 가장이 남편이기도 하고요 집순이로 알고 대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리시연입니다.

      무시하는 겁니다. 왠만하면 남편분 통해서 통화하시고 아니면 같이 계실때 받으시다가 말투가 별로시면 남편분한번 바꿔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