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세탁을 했는데도 옷에서 꿉꿉한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수건이나 여름 옷에서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데요. 세제를 바꿔야 하는지, 건조 방법이 문제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이나, 냄새가 안 나게 예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세탁할 때 과탄산소다를 함께 넣거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옷을 담가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살균과 탈취효과가 있어서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는 헹굼단계에서 섬유유연제대신 화이트식초를 소량 넣어주면 냄새를 잡고 섬유를 부드럽게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경우도 여름에는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서 섬유유연제를 멈추고 화이트 식초를 구입해서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초냄새는 마르면 사라져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탁이 끝난 뒤 세탁기 안에 오래두면 그 사이에 세균이 다시 번식하면서 냄새가 납니다.

    세탁이 끝나면 바로 꺼내서 널어주는 것이 중요하고 가능하면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빠르게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건조라면 선풍기나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세탁기 자체 청소도 중요한데요.

    세탁조 안에 곰팡이나 세균이 쌓여있으면 아무리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한달에 한 번정도는 세탁조 클리너나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세탁기 내부를 청소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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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탁 후에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난다면 건조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세제도

    실내건조 세제로 바꾸시는걸 추천 드려요 그리고 제습기를

    사용할것을 추천합니다

    5시간 동안만 제습기 켜놔도

    빨래가 건조가 거의 되어가면서 냄새가 나지 않거든요

    아니면 선풍기라도 켜세요

    빨래에요 그럼건조 시간이

    단축됩니다

  • 땀이 났을 경우에 그럴 수 있다고 들었어요. 저는 그럴 때 그냥 다시 세탁을 한 번 더 하고 있습니다. 건조를 추가로 한 번 더 해서 최대한 빨리 마르게 하고 있어요.

  • 세탁 후에도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 내부의 곰팡이나 세균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전용 클리너를 넣고 무세제 통세척을 먼저 진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