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광고를 보고 예약했다가 두 번 일정 변경을 했는데 담당자가 노쇼이자 무례하다고 했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 더 신중했어야 했던 것도 배려 부족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 인스타 광고를 보고 슬립문 불면 극복소를 신청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주말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예약 변경 때는 주말에 정신과 일정이 생겨서 부득이하게 일정을 바꾸게 되었고, 두 번째 예약 변경 때는 어머니께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다시 한 번 변경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께서는 이것을 노쇼에 가깝고 무례한 행동이라고 보시면서 더 이상 예약 변경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정이 있어서 변경한 것이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일정이 계속 바뀌는 것 자체가 배려가 부족한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처음부터 신청 자체를 더 신중하게 했어야 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실제 방문을 못 하거나 일정 변경이 반복되면 상대방에게 배려가 부족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상황이 단순한 일정 조정 문제를 넘어서 노쇼나 무례함으로까지 보일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도 함께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두 번 일정 변경 예약을 잡아놓고 반복적으로 바꾸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준비 시간 관리에 차질이 생깁니다. 특히 상담 시술 예약 서비스처럼 시간 단위로 운영되는 업종에서는 예문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노쇼와 무례함. 실제로 예약을 잡아놓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는 업계에서 큰 문제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일정 변경은 노쇼와는 다릅니다. 다만 잦은 변경이 상대방에게 실내 부족이나 배려 부족으로 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신청 시 신중함 예약을 처음 잡을 때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쉽게 결정했다가 바꾸는 경우 상대방은 처음부터 신중하지 않았다는 이해했습니다.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일정을 예약했는데 너무 자주 변경하게 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무례하다 느낄 수 있을 것이기에

    가능하다면 다음 번에는 일정을 픽스하시고

    장소 등을 예약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예약 변경 시점이 당일이나 전날 같이 급한 상황인지 아니면 여유를 두고 일정을 바꾼 것인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급박하게 일정을 바꾼다면 그 담당자도 예약을 받기 위해서 준비하고 다른 일정도 비웠을 것인데 갑자기 예약을 변경한다고 하면 담당자 입장에서도 난처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변경한다면 여유있게 그리고 최대한 변경이 안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