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분이 돌싱인데 독신 여자친구를 소개받고 2주 되었다는데, 저보고 여자는 술을 많이 마시는 남자 안 좋아하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혼한지 2년이 흘렀고 아이도 있고 어렵게 지인이 소개해줘서 만났으면

술이 아무리 좋아도 상대방에게 집중하고 배려해주는 게 남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사소한 배려도 없을 거 같으면 만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라고 하니 깊은 생각에 빠지더니 그게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중년에 새로운 분을 만나는 거 같은데 또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에 대한 애착이 상당히 있어 보이는것 같네요ㆍ소개 받은 여성분이 술많이 먹는것 싫어한다고 얘기해야할것 같네요ㆍ술도 습관이라서 계속 먹으면 중독이 되더라고요

  • 지인분이 돌싱이시고 독신 여자친구를 소개 받으셨고 남자분은 술을 좋아하시는듯 하네요. 여자분이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수 있으니 현실적인 조언 해주세요.

  • 중년기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 때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술을 즐기는 사람이더라도 상대방의 기분과 감정을 우선으로 고려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는 관계의 출발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상대방이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꺼릴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성향인지 이해하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존중을 보이는 것이 만남을 긍정적으로 지속하는 열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