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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산 냉동 블루베리 먹을 때 상온에서

녹일려고 하는데 상온에 몇분까지 놔두고 먹어도 되나요?

매일 100g 정도 먹으면 안토시아닌 몇 g 을 얻을 수 잇을가요

냉동이면 안토시아닌 흡수가 더 잘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칠레산 냉동 블루베리는 태양빛 덕에 항산화 성분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우선 해동 시간의 경우, 실온에서 30분 내외가 적당하고 최대 1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냉동 과일은 해동과 동시 과육의 조직이 무너지고 박테이라가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니, 살짝 서리가 가신 상태에서 바로 드시는 것이 맛, 위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실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당도는 떨어지고 식감이 변하면서 미생물 수치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매일 100g을 섭취를 해주신다면 품종과 숙성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약 120mg에서 300mg(0.12~0.3g) 정도 안토시아닌을 얻을 수 있답니다. 보통 성인의 하루 항산화 권장 섭취량을 고려할 때 좋은 급원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과 다르게, 냉동 블루베리는 생과보다 안토시아닌 흡수에 있어서 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냉동 과정에서 생성된 얼음 결정이 블루베리의 단단한 식물 세포벽을 파괴해서 섭취시 인체의 소화 효소가 안토시아닌 성분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추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냉동 보관은 유통기한을 늘려주고, 영양소의 생체 이용률을 높여주는 방법입니다.

    칠레의 일조량을 머금은 블루베리를 꾸준히 챙겨 주시면서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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