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싸우고 싶지 않은데 너무 속상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랑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원래 그 친구가 진짜 문자를 빨리 봐서 얘기가 계속 이어졌는데 요즘엔 디엠도 잘 안보고 그 친구가 보낸 디엠을 제가 바로 답장을 해줘도 20분 뒤에도 안보고 해서 언제는 제가 한번 말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걔는 내가 좀 못볼수도 있는거 아니야? 이러고 또 핸드폰 화면에 문자는 떴는데 그냥 답장 안한건데?라고 했었던 적이 있어요 전 성격이 이런 일 생기면 내가 뭐 잘못했나 생각을 매일 하는 편이거든요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그래서 항상 내가 뭐 잘못했으면 사과할테니까 말해줘 라고 보내면 없는데?라고 해서 매일 스트레스 받고 다른 친구랑은 잘 보내는거 같은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지 이런 생각이 들고 저랑 같이 있으면 폰만 봐서 너무 속상한대 제가 너무 집착이 심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 잘 하다가 안된다고 원인을 내 잘못이라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개인 사정이 있고 특히나 환경에 따라 성격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조바심 낼수록 그 친구는 물러 날수도 있으니 여유 가지고 기다리는 것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각자 생활 패턴이 다를수 있다라는걸 인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내가 톡을 할때 상대방이 다른 일을 하고 있거나 중요도가 톡을 보는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할수도 있겠구나 이해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께서 연락 빈도가 많고 칼답을 하길 원하시는데 상대가 빨리하든 늦게하든 그것은 상대방 자유 입니다 조금은 조급한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톡하시고 다른 일도 하시고 하세요 매번 칼답을 해줄수는 없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조금 지쳐하시는것 같아요 관계라는게 너무 가깝지도 그렇다고 너무 멀지도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무난한 관계늘 유지 할수 있어요

  • 아무래도 연락의 빈도가 줄었다는 것은

    그 정도 수준으로 사이가 멀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평소에 너무 자주 연락을 했다면

    지칠 수 있으니 그런 속도를

    조금 조정할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