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엄청 온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적게 왔는데 기상청 오보인가요?

어제 각종 날씨예보에서 서울에서도 눈이 많이 온다고 겁을 주더니 오늘 이침에 보니까 생각보다 눈이 적게 왔는데 또 기상청의 오보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기상청이 환벽하지 못하니 가끔은 틀리네요~~ 아마도 날로 기후 변화로 인하여 완벽하게 맞기가 힘든모양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 기상청이 완벽하지않다보니 수시로 틀릴수있습니다.기상청에서 날씨는 참고만하시면 됩니다.완전히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 어제 아침부터 큰 폭설이 내린다는 뉴스가

    여기 저기에서 나오고 스마트폰으로도 재난 문자 여러번 왔지만

    결과적으로는 눈이 조금 내리긴 했지만

    폭설 수준은 아니었기에 오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 어제 다행스럽게도 예상되었던 7cm의 눈이 내리지 않아서

    집에 편하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상청이 잘못 예보한 것으로

    오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상청의 컴퓨터 기술도 높은 수준이기는 하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가 국지적으로 나타나고 있기도 해서 요즘에는 날씨예보가 오보가 많은것 같습니다

  • 오보라고 보기는 어렵고 예보 특성상 오차가 발생한 경우에 가깝습니다.

    눈은 기온 1-2도 차이, 강수 구름 이동 경로에 따라 적설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안전 측면에서는 과소 예보보다 과대 예보가 선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과만 보면 적게 온 것처럼 보여도 예보 당시 기준에서는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였습니다.

  • 기상청은 요즘 강하게 예보합니다.

    과거에는 예보가 약했다가 실제로 폭설이 내리고 큰 피해를 입은 일이 더 문제였기 때문에

    가능성만 있어도 미리 강하게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많이 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먼저 알리고,

    실제 결과가 약하면 사람 입장에서는 괜히 겁줬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능성 자체는 있었고,

    실제로 수도권 일부는 눈이 꽤 왔습니다.

    다만, 체감 예보와 실제 결과의 차이가 컸던 날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오늘 같은 경우에는 눈이 많이 온다고 했습니다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지금 당장은 내리지 않더라도 아마 몇 시간 뒤에 더 훨씬 많이 내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기상청이 잘못 보도한 거는 아닐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긴장은 하셔야 합니다

  • 기상청의 예보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날씨는 수시로 변해서 정확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눈은 내렸어요,반은 맞춘 것 같습니다. 어떨때는 그런것도 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