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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어제 각종 날씨예보에서 서울에서도 눈이 많이 온다고 겁을 주더니 오늘 이침에 보니까 생각보다 눈이 적게 왔는데 또 기상청의 오보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기상청이 환벽하지 못하니 가끔은 틀리네요~~ 아마도 날로 기후 변화로 인하여 완벽하게 맞기가 힘든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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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 기상청이 완벽하지않다보니 수시로 틀릴수있습니다.기상청에서 날씨는 참고만하시면 됩니다.완전히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풍요로운삶
어제 아침부터 큰 폭설이 내린다는 뉴스가
여기 저기에서 나오고 스마트폰으로도 재난 문자 여러번 왔지만
결과적으로는 눈이 조금 내리긴 했지만
폭설 수준은 아니었기에 오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아프로아프로
어제 다행스럽게도 예상되었던 7cm의 눈이 내리지 않아서
집에 편하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상청이 잘못 예보한 것으로
오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기상청의 컴퓨터 기술도 높은 수준이기는 하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가 국지적으로 나타나고 있기도 해서 요즘에는 날씨예보가 오보가 많은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오보라고 보기는 어렵고 예보 특성상 오차가 발생한 경우에 가깝습니다.
눈은 기온 1-2도 차이, 강수 구름 이동 경로에 따라 적설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안전 측면에서는 과소 예보보다 과대 예보가 선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과만 보면 적게 온 것처럼 보여도 예보 당시 기준에서는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였습니다.
스마트한카멜레온160
기상청은 요즘 강하게 예보합니다.
과거에는 예보가 약했다가 실제로 폭설이 내리고 큰 피해를 입은 일이 더 문제였기 때문에
가능성만 있어도 미리 강하게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많이 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먼저 알리고,
실제 결과가 약하면 사람 입장에서는 괜히 겁줬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능성 자체는 있었고,
실제로 수도권 일부는 눈이 꽤 왔습니다.
다만, 체감 예보와 실제 결과의 차이가 컸던 날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때론환상적인북극곰
말씀하신 대로 오늘 같은 경우에는 눈이 많이 온다고 했습니다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지금 당장은 내리지 않더라도 아마 몇 시간 뒤에 더 훨씬 많이 내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기상청이 잘못 보도한 거는 아닐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긴장은 하셔야 합니다
수리무
기상청의 예보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날씨는 수시로 변해서 정확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눈은 내렸어요,반은 맞춘 것 같습니다. 어떨때는 그런것도 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