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송이를 보시면 눌려서 터지거나 과숙으로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태로 보관하면 썩어서 물이나오고 다른 포도알에게도 영향을 미치니 보관하기전 다 떼어 내야 합니다.
포도는 보통 송이별로 종이가 싸있는데요. 종이채로 위생봉지에 담습니다. 키친타올로 감싸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공기를 최대한 빼서 봉지를 묶어줍니다.
포도에 종이나 키친타올로 감싸면 겉면에 물기가 맺히지 않아서 물러지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위생봉지에 이렇게 낱개 포장을 해주시면 혹시라도 한송이가 상해서 다른송이까지 상하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이제 포도를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한달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