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이 누명을쓰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자신이 한일도아닌데 정황상 자신이 한걸로 누명을쓰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가요 말로 표현한다고해서 되는일도아니고 증거도 찾기힘들면 대처하기가 어려울듯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넘어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세상엔 가해자가 "갑"이고 피해자가 "을"인 세상인것 같습니다. 또한 그런 상황은 없지만 대부분 이슈가 그렇고 현실이 또한 이런 비중에 속하기도 하니 말이죠. 성추행 사건으로 비유를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결백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법이 진실을 밝혀줄 것이라는 생각이 많겠지만 이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성추행 같은 성범죄 사건에서는 다른 어느 부분보다 "피해자의 진술"이 중요하게 적용합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 할지라도 일관된 진술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처벌을 받을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피의자 측의 진술은 상당 부분 무시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자신이 결백하다는 것을 자신 스스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법이 알아서 결백함을 밝혀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실형으로 이어지는 위험 한 생각이죠.
그래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일이 무조건입니다.
스스로 대응하기보다는 법률 조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억울하다고 해서 변호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할려 한다면 스스로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것입니다. 증거자료나 진술을 확보해야 할지 판단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다던가, 수사과정의 압박감을 못이기고 불리한 진술 해버려 혐의를 인정 할수 있는 상황이 올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상황이 오지 않기 위해 조언가가 필요한 변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