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을 더 좋아하시는 느낌 드나요?

전 누나고 한 학년차이 남동생 있습니다 전 여자고 동생은 남자보니까 아빠가 남동생을 더 자주 부르시고 말 거시고 동생을 좀 더 보려고 하시고 전 그정도 취급은 못 받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자식들을 생각하는 마음의 깊이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표현 방긱에 따라 자식으로서는 애정의 장도가 다르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제가 느꼈던 부분도 있지만 제가 부모가 되면서 아이들을 대하다 보니 첫째보다는 둘째에게 더 애정 표현을 더 하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사랑의 깊이라기보다 둘째를 보면 첫째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더 귀엽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아버지로서 아들이 같은 성별이라 동생 분을 대하는 게 더 쉽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빠에게 딸은 그저 사랑이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정다감한 딸로 아버지께 다가가 보세요.

  • 그거가지고 동생을 더 좋아하는 느낌이다? 그냥 필요에의해서 부르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먼저 다가가보는건 어떨까요?

    많이 부른다고 많이 챙기는건아닌것같아요

  • 아버지가 그러신거라면 아마도 같은 남자로써 조금 끌리는게 있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딸은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나면 조심해지는게 아빠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맏이에 대한 특별한 애착은 있을것 깉습니다

  •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집이든 막내를 더 챙기게 됩니다

    남동생을 더 좋아한다기 보다

    막내라서 더 신경쓰이는 겁니다

    보통 요즘은 딸바보라고 아버지들은

    딸을 더 좋아합니다

  • 아무래도 보통 부모님은 첫째보다 둘째를 더 선호하는 현상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보통은 형제 자매가 있는 경우 본인이 소외를 받는다는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사실 부모님은 질문자님과 동생분에게 공평하게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행동이 상대적으로 동생에게 더 친근해 보여서 섭섭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성별이나 성격 등에 따른 표현 방식 차이로 보일 수도 있지만,

    감정을 솔직히 대화로 전해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네~ 아직도 아들을 선호 하시는 부모님도있을수있어요 하지만 자식에 대한 마음은 같을거예요 너무 서운해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