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마다 조금씩 다른데, 보통은 “편지만 가능”인 곳도 있고 간단한 물품 동봉 가능한 곳도 있어서 먼저 남친 훈련소 규정을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해요.
근데 실제로 많이 보내는 건:
* 손편지
* 사진 몇 장
* 작은 응원메모
* 스티커
정도고,
간식은 훈련소 초반엔 거의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 음식류
* 액체
* 약
* 껌
* 초콜릿
이런 건 반입 금지거나 검사 후 폐기되는 경우 꽤 있어요.
휴족시간 같은 건:
* 가능했던 기수도 있음
* 반입 금지된 곳도 있음
이라 케바케입니다.
대신 보내도 무난한 건:
* 물집패드
* 군용 깔창
* 편한 밴드류
* 작은 파스류
인데 이것도 “자대 배치 후”가 훨씬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훈련소 초반 = 편지 + 사진 위주
자대 간 뒤 = 간식/생활용품 택배
이렇게 많이 해요.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건 비싼 간식보다 손편지인 경우 많습니다ㅋㅋ
훈련소에서 편지 오는 거 생각보다 엄청 큰 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