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면 끓일 때 물 조절 쉽게 잘하는 방법
냄비에 물 넣고 라면 끓일 때 물 조절을 쉽게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한강이 돼서 라면이 밍밍해지고, 물을 너무 적게 넣으면 라면이 아니라 라볶이가 되어버리더라고요.
물을 딱 알맞게 조절해서 끓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한고슴도치132입니다.
라면 봉지에 표시되어 있는 물의양을 계량컵으로 계량하여 맞추세요.
봉지에 표시되어 있는 물의 양은 스프봉지에서 스프를 털고 봉지 안에 묻은 스프의 양까지 계산하고 정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호탕한등에21입니다.
라면 봉지에 쓰여 있는 설명서에 따라 계량컵을 쓰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1개 분량으로 쓰여 있다보니 여러개를 끓이실때는 물의 양을 기준량보다 더 줄이셔서 끓이셔야 한강물 라면을 피하실수 있습니다.
물을 적게 넣고 끓이신후 짜면 뜨거운물을 더 추가하시면서 물 조절을 하시면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강이최고야123입니다.
국그릇 집에 있으시면 국그릇 한개 반 정도 물을 넣어서 끓이시면 돼요
물이 끓으면 스프와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여러번 휘져어 익혀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