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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다정한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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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선택과목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고2 학생입니다. 1학년때 체대입시 생각을 하면서 선택과목을 사탐과 기초체력실기를 선택했는데, 2학년 되기 전 겨울방학때 물리치료사로 진로가 변경되었습니다. 생명과학을 듣지 않는데 물리치료학과에 가는거에 힘들까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그 빈부분을 대처 할 수 있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택과목 1학기는 세계시민과 지리, 윤리와 사상, 사회와 문화이고, 2학기는 한국지리 탐구, 현대사회와 윤리, 문학과 영상, 기초체력실기 입니다. 그 당시 선생님들과 상담했을때 점수 더 잘 받을 수 있는 과목을 들을라고 하셔서 이렇게 선택했습니다.(체육교사 당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루드비

    루드비

    물리치료학과 입시에서 생명과학을 듣지 않은 선택과목 구성은 큰 불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생명과학이 필수 과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입시 불이익 여부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이나 정시에서 공통과목(영어, 과학 등)과 일반선택 과목을 주로 반영합니다. 생명과학Ⅰ이나 Ⅱ는 추천 과목일 뿐 필수가 아니며, 사회문화·윤리·지리 등 인문 과목으로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기초체력실기와 체육 관련 선택(운동과 건강 등)은 오히려 재활·운동치료 이해에 긍정적이며, 불이익보다는 자기소개서에서 진로 변경 이유를 잘 설명하면 됩니다.

    전문대는 과목 상관없이 지원이 더 유연하고, 4년제도 탐구 과목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대처 방법

    자소서·면접 강조: 체대 입시 때 쌓은 체육 실기 경험을 재활치료 열정으로 연결해 설명하세요. 예: "기초체력실기로 배운 운동 원리를 물리치료에 적용하고 싶다."

    보완 활동: 동아리·봉사(재활센터 자원봉사), 독서(해부학·생리학 관련 책), 교내 의료 프로그램 수강으로 생명과학 지식 빈틈 메우기. 생활과 과학 같은 소인수 과목 추가도 좋습니다.

    대학별 확인: 수시 모집요강에서 반영 과목 확인 후, 생명과학 미이수 대학(많음) 위주 지원. 정시라면 수능 과학 선택(물리/화학)으로 대체 가능.

    현재 선택(사회·윤리·지리·체육)은 점수 안정적이라 유지하며 활동으로 보완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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