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연료를 경고등 들어 올때까지 타면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주위에 운전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자동차 연료를 경고등 들어 올때까지 타면 차에 좋지 않다고 하는거 같은데, 이게 맞는 말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달리는달팽이125입니다.

      연료경고등이 들어오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고합니다.

      엥꼬나기전에 연료넣으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피곤한라이언378입니다. 연로통을 경고들이 울릴때까지 타시면 안좋습니다. 최소 50KM정도가 되었을때는 꼭 채워져서 차량에 문제가 되는것을 막아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Olivia luve입니다.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면 즉시 연료를 주입하고 운행을 해야 하나, 경고등이 들어 왔다고 해서 자동차 성능에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연료 경고등에 불들어올때까지 타면 차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운전자의 마음이 쫄릴뿐이죠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주유소가 지근거리에 없다면 불편함 이 초래되니 경고등이 들어오기전에 주유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똑똑한 춘식이입니다.

      자동차 계기판에 표시되는 각종 경고등 가운데 유독 신경 쓰이는 게 하나 있다. 바로 연료 부족 경고등이다. 보통 주유소까지의 거리가 50km 이하로 떨어지면 불이 들어오는데 이때부터는 마음이 조급해진다. 혹시라도 차가 멈춰 서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과는 달리 연료경고등이 들어온다고 해서 당장 차가 멈추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연비 효율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치명적인 결함이 생기는 건 아니다. 다만 평소보다 출력이 떨어지고 엔진 소음이 커지는 등 성능 저하가 나타날 뿐이다. 따라서 굳이 무리해서 운전할 필요는 없다. 만약 고속도로 위라면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하면 된다. 정 급하다면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