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날씨 예보의 정확성이 점차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앱마다 정보의 정확성이 달라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기상청은 구라청이라고 비난을 할 정도로 정확도가 너무 이상합니다. 도대체 뭘로 이렇게 감시를 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나 눈 예보는 거의 맞지를 않습니다. 이러니 어쩔 수 없이 아쿠웨더 같은 해외 기상청을 써야 하는데 이게 한국 전체는 좋은데 시 단위로 국소적인 부위로 들어가면 자주 틀립니다. 특히 확률이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이게 잘 안 맞더라고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