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김부장 재밌게 보고 있어요
평범한 아빠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비밀요원 본능이 깨어나서 약션을 찍어요
"회사 다니는 아빠들 다 저런 거 아니었어?" 싶어서 괜히 아빠들 쳐다보게 됩니다 ㅎㅎ
저는 한 편만 보려고 틀었다가 정신 차려보니 새벽이예요
넷플릭스는 왜 항상 "다음 화" 버튼을 그렇게 당당하게 내미는지 모르겠어요
제 수면시간을 아주 야무지게 털어 갑니다
요즘 넷플릭스 순위는 동궁, 이런 엿 같은 사랑, 나는 솔로 등도 올라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