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남친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소개시켜 주어야 할까요

딸이 결혼 할 시기가 되었는데 남친을 소개해 달라고 합니다.

본인이 알아서해야 되는 부분인데 요즘은 세상이 혼란해서 안전하게 살고 싶은 것 같습니다.

결혼 정보회사 말고 자연스럽게 소개시켜 줄 방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자식인데 아무에게나 맡길순 없죠

    보통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에서 자연스레 만나지는데요

    따님에게 취미나 모임 같은걸 추천해보세요 건강이나 자기개발에도 좋을겁니다 다만 이성적인 만남을 목적으로 많이들 오는

    모임이 많아서 좋은 답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독교인인데요 지금은 많이 퇴색됐지만 그래도

    교회에서의 만남은 일단 확률적으로 술이나 담배, 약물복용등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적긴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죠

    괜찮다면 신앙심을 가지면서 마음에 편안함도 갖고 반려자도

    찾아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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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소중하고 귀한 따님께서 아무나 만날 수는 없죠 그럴 때는 본인이 살면서 좋은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언제라도 말이죠

  • 딸이 남친을 소개 시켜 달라고 하면 아무래도 주변 친인척 들이나 지인들에게 소개를 받거나 혹은 친구들 자녀들에게 소개를 받기도 하면 될 듯 합니다. 교회나 성당등을 다니면 같은 교회나 성당의 신자들 중에서 소개르 받기도 하지요.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