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이후의 노묘의 경우, 6개월에 한번씩은 동물병원에 데려가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의 식단관리, 비만관리, 영양보충 등도 중요합니다.
고양이마다 선호하는 사료나, 모래 종류가 모두 다릅니다. 여러종류를 조금씩 구매하시어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맞추어 주면 됩니다. 영양제는 어린 고양이라면 따로 줄 필요는 없습니다. 브랜드사료에 포함되어있는 영양성분이 고루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고양이가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 이후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해주면 좋습니다.
고양이 개체마다 수명이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면 평균적으로 15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이 건강 관리를 잘 해주고 예방접종 이라든지 정기 검진 라든지 잘 해 주면은 20년도 훨씬 넘게 살 수도 있습니다 10살 이후부터는 서서히 기력이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들고 근력도 떨어집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사료를 바꿔주시고 영양제도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제로 바꿔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