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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다채로운사냥개
향수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체취랄까요… 피지냄새랄까요… 뭐 그런게 되게 중독적이게 느껴지네요. 원래 예민한편이여서 지나가는 체취 나면 엄청 역해하는 편이었었는데요. 지금 예비남편 냄새를 맡으면 묘하게 계속 맡고싶고 그러네요… 왜그럴까요ㅋㅋ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엉뚱한두루미2025
찐사랑일수도있겠네요.콩깍지에씌일경우 상대방의단점도사랑스러워보일수밖에없으니까요. 사랑의힘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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