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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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건강검진이 예정되어 있으면 그전부터 몸관리에 들어갈까요?

사람들은 건강검진이 예정되어 있으면 그전부터 몸관리에 들어갈까요?

크게 몸관리는 안한다고 해도 금주같은 기본적인것들이 하는지 궁금해져서요.

아니면 그런거 없이 건강검진 하루전에 지켜야할것만 지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4월에 국가검진 예정되어 있는데, 적어도 검진 한 달 전부터는 술도 안 마시고 운동도 나름 하고 먹는 것을 조심하게 되는 거 같아요. 건강검진 결과가 안 좋으면 몇 개월가 우울하더라구요. 살을 빼야 해서 오후 6시부터는 밥을 안 먹고 있고 당뇨 때문에 음식조절을 하고 있는데, 검사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 것도 있고 내가 노력한 결과를 시험보는 기분이 드는 거 같아요. 만약 결과가 좋게 나오면 이대로 쭉 습관을 만들려고 합니다.

  • 건강검진이 예정이 되어있다고하면 저같은경우는 며칠전부터 관리를 하게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다보니 음식부터 술까지 조절을 하게되고 수면까지도 충분히 자고 건강검진을 할때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일부사람들은 건강검진 전날에도 술을 마시는등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내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건강검진인 만큼 몸을 제대로 관리해서 받는게 금전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낫다고 판단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검진이 예정되어 있으면 관리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검사 하루전에 음식물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고 이상이 있으면 그때부터 관리를 하는것 같습니다.

  • 사람들은 평소의 건강관리보다는 당장 건강 검진의 결고지 숫자만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죠.

    학생들이 평소에 공부 안하다가 시험만 되면 어느 정도 성적표에 나오는 숫자를 위해 공부하는 습관과 마찬가지 맥락 아닐까요?

    벼락치기가 생활화되어 있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숫자에만 집착하기에 평소 신경보다는 닥쳐서 관리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게라고 짬깐이라고 관리를 하는 것이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심리적인 이유도 있을 거구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기본건강검진은 전날 저녁이후부터는 음식을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위장이나 대장내시경은 추가로 일주일 정도는 식단관리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