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애완견은 산책을 좋아하는데 반대로 안하려고 하는 애완견은 절대 밖에 나오지 않는가요?

운동길에 운동하다 보면 애완견 산책시켜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애완견 걸음걸이나 표정을 보면 매우 만족하는 거 같습니다. 반대로 애완견 산책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 절대 밖으로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도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완견 대부분은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간혹 산책하는 것을 싫어라는 애완견이 있습니다.

    이런 애완견은 절대로 산책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싫어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겁이 많아 나가서 밖을 나가는거 자체를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어요.

    반면 나가기는 하는데 5~10분쯤만 걸으면 가려한다던지 귀찮아 한다던지 그런 아이들도 있습니다.

    밖에 나가는건 괜찮아서 걷지 않고 안겨있으려고만 하는 아이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강아지들도 성격이 다릅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듯 산책이 싫고 집에만 있는것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좋아하는것을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 대부분의 반려견은 산책을 긍정적 자극으로 인식하지만, 일부는 기질(겁이 많음), 부정적 경험(큰 소음·충돌), 혹은 신체적 불편(관절·발바닥 통증) 때문에 산책을 회피합니다. 이 경우 현관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 하거나, 외출 후 곧바로 귀가하려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