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대상 마라톤 대회는 완중의무가 없습니다.
참가자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는 행사형 스포츠입니다
대부분 기록칩을 제공하지먀 중간에 포기하거나 걷거나 기어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완주 메달이나 인증서는 결승점을 통과해야 주어지지만 중도 포기해도 불이익이나 제재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주최측에서는 참가비를 납부한 고마운 존재죠.
다만 코스 이탈 시 안전요원에게 알리고 귀가해야 합니다.
건강 이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요
왼주가 목표이긴 하지만 참여 중심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