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관계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고2때 알게된 친구인데 대3때까지 365일 매번 먼저 연락을 해주는데 이런 친구는 드물까요?문득 궁금하네요..! 고마운친구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그런 친구 흔치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 바빠져서 연락 뜸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꾸준히 먼저 연락해준다는 건 그만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뜻 같아요. 오래 이어지는 관계는 노력보다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거라 더 귀한 인연인 것 같네요~
365일 매번 먼저 연락해주는 친구는 정말 드물어요, 정말 정성과 관심이 깊은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는 단순한 친분을 넘어 신뢰와 지속적인 유대감을 쌓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어요.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 작은 연락이라도 주고받는 습관을 유지하면 관계가 더 단단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드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절친이라도 솔직히 맨날 연락을 주고 받지는 않거든요. 필요할 때 내용들 주고 받고 가끔은 이틀 띄엄띄엄 주고 받곤 하는데, 대단하네요. 연락하려는 의지가 강한 친구로 보여집니다. 작성자님이 느끼시기에 좋은 감정이라면 꾸준히 그 친구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좋아보여요~ 그게 작성자님한테만 그런건지, 아니면 딴 사람들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대단하죠. 주기적으로 그렇게 한다는게요.
안녕하세요?
보약같은 친구가 있는건 가족 다음으로 큰 복일거예요.
사람이라 매번 연락하다가다 상대가 먼저 하길 원할때도 있을텐데...
변함없이 먼저 연락을 한다는건 ...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님보다 먼저여서 사랑을 주는것 같네요.
좋은 관계는 서로 노력이 함께해야 오래가고 끈끈해질거예요.
이젠 친구분에 고마움을 전해보세요.
지금이라도 톡에 친구에게 *참 괜찮은 친구덕에 오늘도 행복했다*고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말 한마디에 두분의 관계는 늘 웃음과 행복으로 서로 용기가 되고 등불이 될거예요.
참 부럽네요.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괜찮은 인연을 만들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살다보면 생각보다 먼저 연락을 해주는 친구들은 정말 드뭅니다.
그러니 그 친구분에게는 충분히 고마워해도 될것 같고
성인이되고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연락을 지속하면서 지낸다면 정말 찐친이라고 봐도되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친구는 진짜 살면서 한명 만날까말까한 귀한 인연이라고 봅니다 사실 나이 먹고 먹고살기 바빠지다보면 먼저 안부 묻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은 일인데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꾸준하게 먼저 손내밀어주는건 글쓴이분을 정말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거라 생각되네요 옆에 꼭 붙들어두고 그 친구한테 고마운 마음 잊지말고 표현하면서 잘 지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