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하던데 어느 기자가 여당이 의석수가 많은 것에 대해 우려를 하던데, 무슨 의도로 질문을 하는 걸까요?

민주당이 의석수가 많은 것은 총선에서 승리한 지역구가 많다는 뜻인 거 같은데 그 자체로 문제될 건 없는데

국회 표결에 있어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의석이 적은 당이 더 불리해서 그런 우려를 한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기자는 의석수가 많은 여당이 표결에서 유리하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 같아요.

    의석이 적은 야당은 중요한 법안이나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어렵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를 하는 거죠.

    결국, 국회에서 균형 잡힌 의사결정과 공정한 표결이 중요하니,

    그 점을 걱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당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개정 빼곤 모든 걸 할 수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잘못된 정책, 법안도 그대로

    자기들끼리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의석수는 비슷한 것이 국민들에게는 가장 좋습니다

  • 대통령의 권한이 막강하고 또한 여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다보니 의력 권력도 쏠려 있는듯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보이지만 대통령이나 민주당을 보면 그것은 기우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일단은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어느 기자가 여당수 의석 수가 많다고 지적을 했는데 그만큼 야당들이 공천을 못 받은 거를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자 자체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전부터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