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층간소음 때문에 방법을 찾고 있는데요.

발소리가 그냥 꽝꽝 입니다 늘.. 밤에 뛰어다니고 갑자기

뭘 하는지 가구소리가 우당탕탕 해대서 자다가 깬 적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관리실 통해 얘기해도 하루 뿐이고 다시 너무나 시끄러워요.ㅠㅠ 법적인 절차는 알아봤는데 솔직히 너무 번거로운 것 뿐이고.. 이웃사이 그것도 생각하고는 있는데.

시끄러울 때 영상을 찍어서 모으고는 있어요. 윗층에 제가 직접 올라가서 항의하면 뭐 협박? 이런걸로 신고당할 수 있다는데 협박성의 말을 안 하면 햡박 성립이 안되니까 괜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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