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너무 속상해요 울고싶네요. 울어도될까요?
제가 피아노를 전공하는데 같은 레슨쌤께 레슨 받는 고등학교 후배들이 있어요
작년에 제가 먼저 지방대 갔는데 전 서울 가고 싶어서 또 했는데 실패했어요 성적이 안 좋았는데 제 밑 후배는 성적이 좋아서 이번에 건국대 갔고 올해 제 밑밑 후배는 서울 가고 싶어서 입시 하는데 될줄 모르고 저도 아직까지 서울 가고 싶어서 또 입시 하는데 될줄 모르고 불안하고 막막하고.. 아무리 피아노래도 성적이 좋아야 서울 갈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공부 하는데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건국대 간 후배가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