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속상해요 울고싶네요. 울어도될까요?

제가 피아노를 전공하는데 같은 레슨쌤께 레슨 받는 고등학교 후배들이 있어요

작년에 제가 먼저 지방대 갔는데 전 서울 가고 싶어서 또 했는데 실패했어요 성적이 안 좋았는데 제 밑 후배는 성적이 좋아서 이번에 건국대 갔고 올해 제 밑밑 후배는 서울 가고 싶어서 입시 하는데 될줄 모르고 저도 아직까지 서울 가고 싶어서 또 입시 하는데 될줄 모르고 불안하고 막막하고.. 아무리 피아노래도 성적이 좋아야 서울 갈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공부 하는데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건국대 간 후배가 너무 부러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원하게 한바탕 울고 성적을 올리는데도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실기인 피아노도 열심히 잡아야겠지만 서울에서 학교를 꼭 꼭 다니고 싶으시다면 공부도 열심히하면되죠

    질문자님 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화이팅하십쇼

  • 우는건 자유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원하신다면 우는것보다

    그후배들보다 일단 지금은 뛰어나야하는 시기라도 보네요

    지금 현재가 중요하지 신세한탄하기보다는 미래에 대처할수있는

    자세가중요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