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력 안해놓고 이러는거 웃기는거죠? ㅠㅠ
제가 공부를 포기한건지 안하는건지 어쨋든 안해서 올 6-8등급이였어요 공부해야지 열심히 노력해야지 하고싶은 맘은 있는데 해도 안될까봐 하나도 안했네요 그래서 인서울 대학 못갔는데 동창들 인서울 대학교 간거 보면 부럽고 저도 너무 가고 싶어요.. 못가면 나이 들어서 평생 후회할거같고 지금도 매일매일 밤낮으로 인서울 가고싶다 생각하는데 나이론 삼수네요.. 전 나이보단 인서울 가는게 더 중요하다생각해서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능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하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목표를 향한 동력을 얻습니다 내가 왜 노력을 안했을까는 질문은 평생 가지게 되는 생각입니다 부정적인 질문이고 희망에 반대되는 질문입니다 좀더 희망적인 것에 대해 주제를 바꿔야 합니다 이것을 하면 어떤것을 얻게되는가 같은 뇌가 좋아할만한 질문을 던져야 하고싶은 마음이 생겨날겁니다
후회할거면 하는게 맞죠 ㅎ 어차피 시간은 흘러요 그시간속에 내가 어떻게 지내고있는지가 중요한듯 1년투자하고 10년 편하게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물론 어려울수도 있지만..선택은 본인의 몫인거 같아요
대학이 인생이 전부는 아니고 꼭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할 수있는 일은 정말 많습니다.
물론 본인의 목표가 대학이라면 어쩔수없이 그런 부분들을 다 감수하고
가져가시면서 공부를 하셔야하고 본인 나름대로 노력을 했다고 느낄수는 있지만
결과가 그렇게 나타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셔야할겁니다.
6-8등급으로 인서울하기 힘듭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서울은 운도 따라줘야 하지만, 실력이 바탕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서울 한다 하더라도 버티지 못할겁니다.
포기하세요...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 라고말씀드리고싶네요
지나가던 인서울출신 37살 공기업 가장입니다.
수능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긴 하나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본인에게 적합한 다른 목표를 세워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