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 다녀오면 좋은점이 있을까요?
모두들 군대 이야기만 하면 치를 떨 정도로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은데요. 그럼이도 불고하고 군대를 다녀오면 좋은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군대나 그럴까 요즘은 안그래요.
90년대까지는 구타가 만연했죠.
그것은 군대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체벌이 당연한 사회였으니깐요.
군대 하나만 보면 안됩니다.
군대에 구타가 존재하던 시절
학교도 똑같았어요.
요즘은 오히려 군대보다 학교가 더 무서운곳 아닌가요?
군대오면 지금껏 해보지 않았던 여러가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돈도 2000만원정도는 쉽게 모을수도 있구요.
복잡하고 살기 고달픈 사회현실에서 잠깐의 휴식같은 기간이 될수도 있어요.
겁먹지 마세요.
누구나 다 거쳐갔고, 할수 있는 거니깐요.
군대를 다녀 오면 우선 그동안 자신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깨닫게.됩니다. 내가 얼마나 게으르게 살았는지 조직 이라는 문화가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고 규칙적인 삶에 대해서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은 급여도 많이 올라서 돈 도 꽤 많이 모아서 제대도 가능 합니다.
군대는 책임감 규율, 협동심을 키우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체력 향상과 자기 돤이 능력이 좋아지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사회성도 넓어집니다.
이 경험은 이후 사회생활과 인생 전반에 도움이 되는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군대에 다녀와서 좋은점은 눈치가 더 빨라지는것하고 그나마 체력이 좋아졌다정도 입니다. 군대는 되도록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것이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이냐 핸드폰이나 월급이 많이 주니 할만한것이지 저는 20년전에 병장 월급 2만원 받았습니다.
단점이 워낙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큰 장점으로는 책임감과 대인관계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 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맡은 병과가 있을 것 이고, 그 부문에서 잘 해야하기에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분대원들과 꾸준한 소통을 해야해서 평소 소심하던 사람들도 억지로라도 소통을 하게되어 다인관계능력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신체능력 강화 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독립심이 생기고 자기관리 능력이 늘어나는게 제일 큰 장점인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어머님 아버님 도움없이 스스로 해결해야 되는일이 많아지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글고 힘든일을 견디는 정신력도 좋아지구요 사회생활할때도 도움되는 인내심이나 조직생활 적응력도 늘어날거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같이 고생한 전우들이랑은 평생가는 인연이될수도 있겠네요.
글쎄요 제 동생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아요.
최전방 산지에서 병역을 해서 티는 안내지만 안두군데씩 고질적인 관절 질환 하나씩은 달고 나온데다가 그것에대한 의로 혜택등을 병무청등에 문의해봤지만 역시나 무시만 당했답니다.
빠질수있으면 빠지는게 맞아요 뭐가 남을까요 대체?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현실적으로 큰기억들은 군대에 대해서 호봉을 처주고 군대 다녀왔다고 화면 아무래도 면접 볼때 이득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랑 대화할때 군대 다녀오면 무시 안받아요
군대는 책임감과 규율을 배우고, 정신력과 체력을 강화하는 기회입니다. 팀워크와 리더십 경험을 쌓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자기 성장과 성숙을 이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