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벤스 부통령은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부통령에 당선되어 2025년 1월부터 미국 50대 부통령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그는 미해병대 복무하였으며, 예일대에서 법학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2016년 <힐러리의 노래>를 저술하였는데, 백인 노동계급 사회 붕괴와 문화적 위기를 다뤘습니다. 처음에는 트럼프 비판자였으나 백인 노동계급 트럼프 옹호자로 전환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트럼프의 지지를 받아 2022년 오하이오주 상원으로 당성되었습니다.
그는 관세, 제조업 재배치, 국방 안보 우선 외교를 핵심 정책을 기조로 미국의 대표적 경제, 안보 보수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