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이저 리그에서 지명타자로 나와 mvp 를 받은 선수는 현재 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올시즌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mvp 후보로 올라와 있는데요. 오타니 선수는 현재 메이저 리그 내셔널 리그 홈런 순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홈런 갯수는 26개 입니다. 그리고 타율 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어 아마도 지명타자로 mvp상을 받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야구기자단은 1973년에 도입돼 수비를 하지 않는 지명타자에 대해서 매우 박하다. MVP,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풀타임 지명타자로 MVP에 오른 첫 번째 타자가 2021년 오타니다. 당시 155경기 출장에 122경기를 DH로 출장해 사실상의 풀타임으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