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오타니가 MVP가 될 가능성이 높나요?
오타니가 50-50을 세웠지만 지명타자로만 뛰어서 수비의 공헌도가 없는데요,메이저 역사에도 지명타자가 MVP를 수상한 적이 없는데 오타니가 지명타자로는 최초로 MVP가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지명타자에게 MVP가 돌아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특히 내셔널리그는 지명타자 제도 자체가 없었던 리그죠 다만 50-50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만큼 오타니의 MVP는 거의 확실하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오타니 같은 경우는 이번에 MVP가 거의 확실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기록 같은 경우는 정말 역사상 1번 나올까 말까 하는 대기로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타니가 MVP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타니가 지명타자로 최초의 MVP수상자가 될 것은 분명합니다.
수비 공헌도가 없는 건 마이너스 요인이긴 하죠.
그러나 그걸 고려해도 경쟁할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50-50을 달성하지 못했어도 오타니의 수상가능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50-50은 쐐기를 박은 거라고 보구요.
그리고 지명타자가 수상한적이 없다는 점도 오타니에게는 문제가 안되는게 이전의 지명타자들은 수비뿐만 아니라 주루에서도 공헌도가 없었습니다. 대부분 발이 느린 선수들이 지명타자를 했으니까요.
공헌도에 대한 걸 수비+공격으로만 보지 마시고 수비+공격+주루까지로 더 세분화하면 오타니는 기존의 지명타자와는 달리 주루에서도 충분히 팀에 공헌하고 있으니 기존의 지명타자들과는 다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오타니선수의 50-50기록은 다른선수에 의해서 또다시 나올 기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오타니가 타자로만 활약했을때 또다시 도전이 가능한 기록일거라 예상되는데 그만큼 오타니의 MVP는 당연한것같고 과연 만장일치로 수상할지가 관심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