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점은 국가에서 요구하는 공식 자격증이 따로 없기 때문에, 누구나 자격증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으로 타로점을 운영하려면 사업자등록이 필요하며, 신뢰를 높이고 싶다면 민간 자격증을 따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하거나 강사 활동을 할 때 민간자격증을 요구하는 곳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타로점 보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별도의 국가자격증이 필요한 직업은 아닙니다. 즉 일반인도 누구나 개인적으로 배워서 타로점을 볼수 있습니다~다만 영리활동을 하려면 점술업, 타로 상담업 등의 형태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고 점집이나 상담소를 운영한다면 관련 세금 문제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