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거 많이 없지만 재밌는 워터파크 어디가 대표적일까요?

이번에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성인이 된 이후에 처음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더군요. 아마 앞으로는 자주 워터파크에 놀러가서 즐길 거 같은데 오션월드나 케레비안베이같이 크고 무서운 거 많이 없어도 재밌는 곳을 찾아다닐 거 같은데 무서운 거 많이 없지만 재밌는 워터파크 어디가 대표적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다녀왔던곳으로 추려봤어요~

    힐링과 인스타 감성을 원한다면 씨메르 추천

    ​"워터파크라기보단 휴양지 리조트 수영장 + 고급 스파 느낌"

    ​특징: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위치한 성인 중심의 아쿠아 스파입니다. 만 7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해 시끌벅적하지 않고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무서운 기구는 거의 없지만, 알록달록 미디어아트가 나오는 '버츄얼 스파', 유럽 감성의 메인 풀장, 해질녘 뷰가 환상적인 인피니티 풀이 있습니다. 사진 찍고 유유자적 노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뚝딱 갑니다.

    ​파도 타고 동둥 떠다니는 재미: 덕산 스플라스 리솜

    ​"온천수로 즐기는 신나는 파도 유수풀"

    사계절 내내 따뜻한 온천수로 운영되는 온천 워터파크입니다.

    ​ 높이만 솟구치는 무서운 슬라이드 대신, 유수풀이 이곳의 핵심입니다. 튜브를 타고 가만히 있으면 강한 파도가 계속 밀려와 둥둥 떠다니는 것만으로도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재미있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물놀이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