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기 싫은건 모두겟지만,, 이번엔 헷깔린다

뭐 나름 일에 몰두 해기며 살앗던 삶이엇는데,

이직한 회사는 다들 본인들일에 책임감이 없더리구여

초반엔 빠릿하게하다보니까 본인들일을 떠넘기더라구여; 내가 그 문서작업을 대신할순잇지만 그사람들은 제일을 못하는데,, 성격이 급하다보니 이것저것 처리하니까 당연하듯 더 많이 주더라구옄ㅋㅋ 그래서 그냥 저도 느리게 일하다보니까 현타도오면서 여기서 일을해야하나싶은데,, 나이도 그렇고 경제가 이렇다보니 구직도 좀 힘들어 지는데 고민이네요 제가 너무 뒤쳐지는 느낌이예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심히 살던 분이라 속도를 늦춘 본인 모습에 자괴감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 그건 뒤처지는 게 아니라 '에너지 낭비'를 막는 본능적인 방어 기제일 뿐입니다. 지금은 그 남는 에너지를 남의 뒤처리가 아니라, 오로지 본인의 다음 스텝이나 이직 준비에만 쏟으셨으면 좋겠어요. 수준 낮은 환경에 억지로 맞추느라 스스로를 갉아먹지 마시고, 딱 받은 만큼만 해주면서 기회를 엿보시길 바랍니다.

  • 하루하루 열심히 했다는 만족감을 가져보세요.

    오늘도 불 태웠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스트레스 받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