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김서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국이 시국이 인지라 마스크를 꼭꼭 쓰는데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김이 자꾸 서립니다. 김서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같은 시국에 마스크는 꼭 필수인데, 안경까지 끼시는 분들은 안경 김서림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시죠. 저 또한 너무 앞이 안보일때마다 답답해 했었습니다. 우선 주방세제를 푼 물에다가 안경을 담궜다 뺐다를 5번정도 반복해주세요. 그리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주시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그럼 김서림이 훨씬 덜 한걸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 저도 밤에 달리기 할 때나 낮에 지하철에서 습기가 많이 차서 미치겠습니다.

      널리 알려진 방법으로 몇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마스크의 윗부분 단단한 부분의 위쪽으로 천이 조금 나와있는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서 마스크를 쓰면 밀착이 더 잘 되서 습기가 덜 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해본 결과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바르면 안경에 습기가 안 차거나 덜 차는 용액을 바르는 건데( 보통 비눗물이나 중성세제를 바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습기가 안경알 표면에 머무르지 못해 습기가 덜 차거나 빨리 사라진다고 합니다. 제 경험상, 다이소에서 파는 1000원짜리 안경 클리너에 습기가 덜 차게 한다고 해서 사서 써봤는데 엄청 찼습니다. 만약 살 생각이 있다면 다른데서 사세요.

      근데 아주 예전에 선물로 받은 습기 제거제는 아주 잘 되었던 기억이 있어 이걸 봐서는 안경 습기제거제 좋은 거 사면 확실히 습기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