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마르세유랑 친선경기가 있는지 아직 확실치가 않습니다 쿠팡에서 중계일정에 보이지는 않는데 마르세유 쪽에는 천선경기가 있다는 공지가 있거든요 토요일 0시30분에 한다면 이강인이 나올겁니다 9월부터 국대친선경기가 있어서 이강인이 한국으로 와야되는 상황입니다 시메오네감독은 이강인의 포지션을 아직 확실히 정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맨시티와의 친선경기때는 주전과 손발을 맞추지도 않은채 기존 그리즈만 포지션에 넣어서 뛰게 했는데 그외에도 2~3개 포지션에서 실험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죠 마르세유와 경기 한다면 선발이 아닐수도 있고 선발일수도 있는데 라리가 시작되면 선발로 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즈만 포지션인 세컨스트라이커보다 키패스를 넣어주고 가끔씩 박스안 투입을 하는 역활이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세컨스트라이커 역활을 먼저 실험해볼건데 이강인이 슛을 잘때릴지 득점을 많이 할수 있는지는 미지수라서요 탈압밥과 세트피스 키커 ,키패스는 증명됬다고 봅니다 어찌됬든 포지션이 바뀌더라도 웬만하면 선발로 실험할겁니다 비싼이적료에 연봉순위도 높은 선수를 교체로 쓰는것도 이상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