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냥한메뚜기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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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친구를 어찌할까요?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도 터놓고 이야기 할 만큼 친하고
서로의 부모님도 알고 있는 사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다른 건 다 좋은데 밥 먹거나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거나 음료 등 음식 먹을때
쩝쩝거리는 소리가 큽니다.
사람은 맛있게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서
소리를 내는데 맛있게 먹는 거랑.
소리를 내는 거랑은 다르지 않나요?
얼마나 소리를 내는지 식당에서 먹을때면
주위 손님들이 쳐다볼 정도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이야기를 했더니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지론 아닌 지론을 저렇게
펼치더라고요.
어찌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밥을 같이 먹지 않는 걸로 만족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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