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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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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앙에서 같은 팀에 우리나라 선수가 같이 뛴 사례가 이전에도 있었는지요?
리그앙의 낭트 구단에는 우리나라 선수인 권혁규 선수와 홍석현 선수가 뛰고 있고
PSG와의 첫경기에서 PSG의 이강인 선수도 출전하여
우리나라 선수 3명이 동시에 뛰었는데
리그앙의 팀들 중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같은 팀에 같이 소속 되었던 경우가
낭트 구단 이외에도 있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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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리그앙에는 안정환, 박주영, 권창훈, 석현준, 황의조 등 선수들이 있었지만 같은 팀에 한국선수가 2명 이상 뛰 경우는 없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나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에는 손흥민과 양민혁 같은 경우가 있었지요.
리그앙에서 같은팀에서 우리나라선수가 같이 뛰었던 경우는 없었습니다.
리그앙의경우 유럽에서도 그리 강한리그가 아니고 우리나라에는 인기가 많이 있는 리그가 아니라 선수들의 진출도 그리 많이 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