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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황홀한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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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방사선에 의해 장기적인 암 위험 증가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장상피화생, 결절성 위염

안녕하세요 이전에 10월 30일과 11월 10일에 복부 ct를 받았고 어제 흉부 ct를 받았습니다 총 세번 다 각기 다른 병원에서 받았고 이게 위험하단 걸 몰랐습니다 이거 제목처럼 위험이 높아지나요? 앞으로는 이런 간격으로 안받고 최대한 ct까지 안가도록 하겠지만 이미 맞은 부분에 대해선 알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기저질환이 있는데 참고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질문 주신 상황에서 장기적인 암 위험이 “의미 있게 높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1. CT 방사선량과 위험

    복부 CT 1회는 대략 8–10 mSv, 흉부 CT 1회는 약 5–7 mSv 정도입니다. 말씀하신 3회를 모두 합쳐도 대략 20–25 mSv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 정도 노출로 인한 추가 암 발생 위험은 통계적으로 매우 작으며, 개인이 체감하거나 임상적으로 문제 될 수준은 아닙니다.

    2. 단기간 여러 번 촬영한 점

    10~11월 사이에 간격이 짧았다는 점 자체가 위험을 급격히 키우지는 않습니다. 방사선은 몸에 “누적 저장”되는 개념은 아니고, 위험은 누적선량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3. 기저질환과의 관련성

    장상피화생, 결절성 위염은 CT 방사선 민감도를 높이거나 방사선 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은 아닙니다.

    이번 CT 노출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습니다.

    4. 앞으로의 관리

    이미 촬영한 CT로 인해 추가로 할 수 있는 조치는 없습니다.다만 향후에는 동일한 정보가 초음파, 내시경, MRI로 대체 가능한지, 추적 CT가 정말 필요한지를 주치의와 상의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미 받은 CT 때문에 걱정하며 생활하실 필요는 없고, 현재 위험 증가는 이론적으로만 아주 미미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