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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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종목이 박진감이 느껴지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파리 올림픽에

우리나라는 태권도 4체급에 출전 했는데

벌써 금메달 2개를 획득 하다니

종주국 으로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태권도 종목이 예전에는 느슨하고 왠지

보는 재미가 없었는데

라운드제로 바뀌면서 박진감도 있고

화려한 기술도 많이 나오는게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올림픽부터 태권도에 세트제를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허위 공격이나 일부러 넘어지는 것에 대한 감점제가 도입되어 이전보다 많이 박진감 넘치네요!

  • 개인적으로 올림픽에서 태권도는 발로 점수만 따는 게임인것 같아 박진감이나 이런 부분에서 보는 재미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고 차라리 mma에서 태권도를 기반으로 사용하는 선수들이 더 보는재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 태권도는 조금더 규칙이나 보는재미를 위해서 발전해야할 여지가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 우리가 평상시 보는 태권도는 박력있고 활기차고 각종 묘기도 있고 그야말로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그러나 올림픽에서 태권도는 최소한의 규칙만 적용하다 보니까 솔직히 재미는 없습니다 박력도절도도 없습니다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태권도 다운 태권도를 올림픽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올해는 올림픽이 열리는 바로 그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지 3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고 기념비적인 해이기도 합니다.전자호구와 비디오 판독의 도입을 통해 판정의 공정성을 제고하고 득점방식과 경기방식, 경기장 규격의 변화를 통해 보다 박진감 있는 경기로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서 보는 사람도 더 박진감을 느끼고 선수들도 활력이 되살아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