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업에 대해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학업은 중등 때 까지는 사실상 좀만 노력 하면 중간/보통 비슷하게 까지는 대거나 하는데 아무나 하는데 고등 부터는 말이 그 때 부터는 많이 다르던데 뭐 다들 어떤가요?
질문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때까지는 난이도가 높지 않아 비슷하거나 금방 따라잡을 수 있지만,
고등학생때부터는 심화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과목은 고등학교 진학 전까지 얼마나 기초를 탄탄히 했는지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긴 합니다.
초중때 학습을 열심히 하지 않았더라도, 놓친부분을 배로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고등과정도 충분히 따라가실수 있어요!
주눅들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그 시간에 한개라도 더 보시면 어느샌가 앞서나가 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고등학교 때에도 열심히만 하면 중위권은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상위권도 충분히 갈 수 있고요 근데 중학교때랑은 달라진게 중학교때는 열심히만 하면 최상위권도 갈 수 있었지만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부터는 재능의 영역과 중학생 때 공부를 해왔던게 쌓여 차이가 나기 시작해 노력으로만은 최상위권을 갈 수 없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크게 노력을 안하더라도 공부로 유명한 고등학교(내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정시파이터만의 길을 강제로 걷게 만드는 그런 고등학교)를 제외한다면 그렇게 큰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3~4등급정도는 나올 수 있을겁니다 거기에 노력을 조금 더 첨가한다면 2등급까지도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최상위권인 1등급은 노력만으로는 힘들다는 차이점이 있는 정도입니다 그렇게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차이점이 크지 않으니 걱정하지마시고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초등학교까지는 시험이 없기 때문에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판단이 안되지만 중학교 1학년 들어가서 모의고사 시험치면 현재 내 수준을 알게되고 중간이거나 뒤쳐지는 경우 노력하지 않으면 졸업할 때까지 뒤쳐지는 상태로 놓이게 됩니다. 물론 고등학교 들어가면 학업 성취도 차이가 많이 나는게 사실이지만 종학교 생활에서도 크게 차이납니다. 중간/보통도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 유지하는 것이지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들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공부 안하는 애들은 초등 과정에서도 삐걱되고 그렇게 고등학교까지 정신못차리고 정말 수포자영포자 길을 걷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원등의 도움없이 자력으로 중둥수준의 학과목들만 따라잡을수있어도 전 대단한거란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고등과목이 어렵긴하지만 보통 중등수준까지 무난하게 잘쫒아간 친구들한테는 그마저도 별거아닙니다.
결국 공부의습관화가 중효합니다.
중학교 교육까지는 어느정도 아이들의 수준이 비슷 비슷하지만 고등과정에서 심화로 넘어가면서 집중력의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수학만봐도 덧셈뺄셈곱셈에서 함수들어가서 거기서부터 포기하는 사람도 있듯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고등학교 때부터는 쉽게 말해서 이과냐 문과냐로 나누다 보니 각자의 맞는 과목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두계열의 성향이 다르고 중학교보다 깊게 배우다보니 다르긴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배운것이 대학교때 배우는것보다 어렵다라는 얘기도 있잔아요 그런데 이것은 반반인거 같구요 고등학교때는 수능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그것으로 대학을 전행지고 해서 여려워지는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조기교육이라는 단어가 있는것이고 의사반 변호사반까지 나올정도니까요 중학교때 보다는 고등학교때 어려운것은 맞는거 같아요.
우리나라 중학교까지는 사실 그렇게 학생들간에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가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는데요 즉 고등학교땐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간에 차이가 중학교때보다 훨씬 많이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고등학교 수업이 중학교 수업과 레벨차이가 훨씬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