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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110km주행표시가 있을때, 몇km 이상 과속을 하면 과태료 대상인가요?

고속도로 주행시 규정속도를 반드시 준수해야겠지만 부득이 초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경우 과태료 대상은 몇km초과시부터 적용되는가요? 1km라도 초과되면 해당되는가요? 누군가 말하기를 10% 이상 초과하면 대상이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달리다가 규정속도의 10%를 넘으면 보통 단속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전하게 그 이하로 달려야죠

  • 당연히 110키로를 넘게 된다면 단속이 된다고 봐야 하겠지만 실제 차량을 주행하다 보면 네비게이션 키로수와 차량의 키로수가 맞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차량 기준으로는 네비게이션보다 조금 더 빠르게 표기가 되기 때문에 실제 단속 키로수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은 단속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확하게 10키로 또는 10% 이런것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네비기준으로는 단속 키로수 넘지 않는게 좋고 차량 기준으로는 10키로 이내로 맞춰 주는게 좋습니다.

  • 모든 속도 위반은 지시 표지판 보다 10k 초과시 위반입니다

    이건 각 차량마다 또 연식에 따라 km수가 계기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오차 범위가 10km 에요

  • 고속도로 정속주행속도를 달릴때 110km도로라고 하면 과속카메라에 단속되는 속도는 121입니다.

    10키로를 초과하는 속도부터 단속됩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그런 경우에는 120km를 넘어서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과속 기준이 10%를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질문에 답변드려요. 고속도로 110km 주행 제한이 있으면 10% 이상 과속을 하면 제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1km 이상 가면 안 돼요

  • 기준이 대략적으로 10프로라고 얘기는하지만 제가알기로는 10프로는 아니고 100km 일때 110km일때 차이가 좀있는걸로알고 있어요

  • 보통 10km 단위 이상이 넘어가면 과속 카메라에 찍히게 됩니다. 하지만 카메라 상태나 본인의 내비 또는 계기판의 속도의 차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