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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와짱아
안녕하세요..
혹시 같은 사무실을 쓰는 직장 동료에게서 빨래 덜 말린 냄새가 난다면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그냥 모른척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여름이라 더워서 창문을 열어도 공기 순환이 잘 안돼서..
참고로 직장 동료는 저랑 성별이 다르고 나이가 좀 많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훤칠한돼지189
말해주는 게 본인한테도 좋죠근데 나이가 많은 사람이면 직접 말하기 불편할 수 있겠네요냄새가 많이 신경 쓰이신다면 초코렛 작은 거랑 같이빨래 냄새 나니까 잘 말리든 섬유유연제를 바꿔 보든 하라고쪽지 써서 그 사람한테 몰래 전달할 것 같아요 님이 한 거 모르게남들한테도 알려지면 안 되니까 그 사람만 볼 수 있는 곳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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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하루 정도면 그냥 모른 척하고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당사자 입장에서 그 냄새를 안다면 그 옷을 입고 싶어서 입은 것이 아니고 입을게 없어서 그 옷을 입었을 가능성도 있기에 하루면 참고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열심히살아요
책상위에두고가동하여주변 공기를 순환시킵니다.향이 강한 제품 배치디퓨저 커피 찌꺼기 수천등을 자리에 두어 냄새를 상쇄합니다환기 자주 하기창문 근처라면 자주 환기를 시키고서큘레이터를 본인 자리에서 바깥쪽으로 향하게 틀어 방어벽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