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관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다세대 2층으로된 주택에 세입자로 1층에 거주중입니다 전 주로 새벽에 늦게 자는편이라 식사를 밤에먹는데요 창문은 열어놓고 지내고 씨리얼도 먹는데 봉지나 먹는소리가 나는데요

지하사는사람이 혹시나 소음같은게 들리거나 할수있어도 그게 1층사는 세입자한테 뭐라할순 없는건가요? 정말 음악 청소기나 두드리는 소리같은 심하게 큰 소리가 아니라면요 괜히 혹시나 뭐라하진않을까해서요 여태 지하에 이사오고 뭐라고 들은적은 없습니다 소음수치도 있긴하던데 말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밤중에 음악듣거나 청소기를 돌리는 것은 조용한 환경에서 더욱 도드라지는 소음이 될 수 있는데요.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다른 분에게 피해가 갈까 고민되신다면 안하시면 될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시리얼먹는 봉지소리등은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먹는것까지 뭐라 한다는건 말이 안될것이고요. 층간소음이 울릴정도까지 하지만 않으면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세대 사시는 분은 밤에 잠귀가 어두워서 못들을 수도 있어요.

  • 이러한 경우에는 개인이 직접 개인으로 민원을 넣으면 법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에 관리실을 통해서 소음 민원을 넣는 것을 추천드릴게여!